희미한 詩의 기억
홈
태그
방명록
카테고리 없음
2011년 5월24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
취몽인
2011. 5. 24. 08:28
김재덕
|
facebook
匿名의 暴力 2.
匿名의 暴力 2. 2007. 9. 14 언제부터인가 바람 불어오면 쏟아지는 손가락들 부숴지는 소리 오래된 바다 밑바닥 수근거림까지 쏟아져 드는 거친 창 아, 그 곳. 철원 평야 구걸처럼 던져 놓은 죽은 돼지 그 위로 검게 드리우던 염치없는 독수리 게걸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희미한 詩의 기억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