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미한 詩의 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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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7월28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
취몽인
2011. 7. 28. 14:34
김재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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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110727
하루 110727 하늘에는 와장창 비 길가로는 와르르 비 시동 꺼진 차 안에서 대책 없는 다섯 시간 도무지 말도 안되는 반 나절이 흐른다 수도 서울 강남 거리 한 가운데 주저 앉아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젖은 시나 읽고 있는 내 모습 기도 안차서 하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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