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미한 詩의 기억
홈
태그
방명록
詩舍廊/마음(홑時調)
자리
취몽인
2017. 10. 30. 15:41
자리
늘 그 곳에 있지만
앉는 이는 다르다
늘 이 자리에 앉지만
늘 내 자리는 아니다
20171030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희미한 詩의 기억
'
詩舍廊
>
마음(홑時調)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쪽
(0)
2017.11.03
저뭄
(0)
2017.10.31
예술
(0)
2017.10.28
뿌리
(0)
2017.10.27
벽 171026
(0)
2017.10.26
티스토리툴바